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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은 없다. 나는 버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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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4-25 11:41 :43회 :사무처장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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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은 없다. 나는 버릴뿐이다.


대로변 쓰레기 종류. 음식물 종류. 신문지. 종류를 알 수 없는 폐봉지 등

분리 수거의 목적은 온데 간데 없다. 남이 먼저 버렸으니 나도 버릴뿐이다.

대로변 뿐 아니다. 골목길 내에도 곳곳에 쓰레기 더미가 있다.


이 쓰레기들은 의무적으로 지자체에서 치울수 있는 것들이 아니다.

이 쓰레기들을 치우려면 인력 동원 뿐만 아니라 청소차까지 대동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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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린 양심이 부메랑 되어 돌아간다.

즉 환경을 파괴시키는 행위를 했다면 그 댓가는 모진 고통이 남는 병마일 것이다.

내 주변 환경을 스스로들이 지킬 때 우리의 삶은 건강한 삶이 되지 않을까?

이제 그만 양심을 버리지 말자!


이러한 형태의 쓰레기 대란을 막기 위한 방법은 각 가정 세대에 쓰레기 사용 고지서를 의무적으로

납부하게 하는 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쓰레기 봉투(재활용등)을 살 돈이 없어서 아니 있어도 습관적으로 버리니

각 지자체 현실에 맞게끔 쓰레기 요금 납부서를 이제 각 가정에서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인가?

어차피 갖다 버리는 쓰레기 그 내용에 무엇이 들어갔던 쓰레기 세금은 납부한 상태 고정된 장소에 갖다 버리는

시스템을 만들 필요성이 대두되는 현실?

양심을 버리지 말자.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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