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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이후 나타난 환경오염의 지표종 깔따구 가정집 수돗물에서 검출 비상!!!】

페이지 정보

: 20-07-15 09:27 :24회 :사무처장 :0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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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돗물에서 깔따구가
검출되면서 인천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시민들에게 당분간 수돗물을
먹지말도록 당부하고 있다


그런데 깔따구가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니 기가 찰 노릇이다


대한민국의 4대강은 이미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염되어있다


MB 정부들어서서 20조원 이상의
천문학적인 비용을 투입하여


4대강사업을 추진시 보를 설치

하면서 물의 유속이 느려지자

최악의 시궁창에서만 살아가는
깔다구가 4대강 곳곳에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흐르지 않는 물은 반듯이 썩는다


돈도 적당히 써야 돈이 모이고
벌이기만 하고 쓸줄 모르면
돈도 사람과 함께 썩어가듯이~***



그런데 이 깔따구 벌레가 강물을
정화해서 내보내는 상수도사업본부
정화시설에서도 정화되지 않고


가정집 수도관을 통해 나오는
것은상당히 심각한 일이다


그것보다 더욱 무서운 사실은 깔다구가
4대강을 이미 점령하였다는 사실이며


이러한 깔다구의 4대 강출현은
이미 우리의 4대강은 4급수로
전락하였다는 반증이 될 수가있다


4급수의 먹지못하는 물을 항암성분이
검출되는 염소로 소독하여 걸러낸
물을 마시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요즈음은 믿물회를 요리
하는 과정에서도 깔다구 유충이
생선의 뱃속에서 검출되고 있다



자칫 생선회를 잘못 먹으면
깔따구유충과 같이 섭취할수도 있다


절지동물인 깔다구는 최악의 4급수
이상의 물에서만 살아가고 깨끗한
물에서는 깔다구가 생존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깔다구는 환경오염의
지표종으로 믿물고기를
먹기가 겁이날 정도이다


환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


우리는 우리가 오염시킨 환경에
의한 재앙을 되돌려받고 있는것이다



(사) 한반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하준석


 

[이 게시물은 사무처장님에 의해 2020-07-15 09:29:52 핫뉴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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