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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상 최장거리 ‘창원짚트랙’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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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30 09:54 :47회 :사무처장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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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해양공원~소쿠리섬 연결하는 1.4구간 시속 60~80km로 활강에지워크, 제트보트 인기 예감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짜릿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창원짚트랙이 문을 열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창원시는 지난 1024일 진해해양공원에서 창원짚트랙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은 창원시장,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여행사 대표, 일반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동영상 상영,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및 체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장식에 이어 25일부터는 일반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국내 해상 최장거리 짚트랙

출발지인 음지도와 도착지인 소쿠리섬까지 길이가 1.4에 달한다. 이 거리를 60~80의 빠른 속도로 하강하기 때문에 스릴감은 그 어느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짚트랙과 비교할 바 못된다. 6개 라인이 설치되어 한꺼번에 6명이 동시에 출발할 수 있고, 도착까지 대략 60~90초 정도 소요된다.

짚트랙을 체험한 후 소쿠리섬에서 음지도로 다시 돌아올 때는 제트보트를 이용한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해양레저의 특징을 잘 살려 체험을 극대화한 것이다. 아름다운 진해 앞바다를 빠르게 질주하기 때문에 짚트랙과는 또 다른 스릴을 즐길 수 있다.

 

구구타워(99m)’에지워크

창원짚트랙 출발지인 진해 해양공원(음지도)에 세워진 거대한 탑이 바로 구구타워. 지상에서 타워 정상까지의 높이가 99m구구타워로 이름 붙여졌다. 타워외벽에 은하수 조명(LED 디스플레이)이 설치되어 아름다움과 화려함을 더한다.

에지워크(edgewalk)는 구구타워 외벽(둘레 62m)에 설치된 레일에 연결된 줄에 의존해 걷는 체험시설이다. 국내에 있는 다른 스카이워크 시설에는 안전펜스가 있지만 구구타워 에지워크에는 없고, 걷는 중간에 포토미션도 수행함으로써 더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다.

 

이용요금은 짚트랙(제트보트 포함) 평일 45000, 주말 5만원 에지워크 평일 45000, 주말 5만원 패키지(짚트랙+에지워크) 평일 7만원, 주말 8만원이다

창원시 회장 이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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